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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트래블로거 ? 동해] 그림 같은 무릉계곡의 삼화사

다음날 아침…

역시나 어제처넘 늦잠을 잤다. ^^;;

오늘의 목적지는 무릉계곡이다.
무릉 계곡의 입구에 있는 삼화사와 그리고~ 두타산성과 용추폭포에 다녀올 예정이다.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버그만을 타고~ 무릉계곡으로 이동을 했다~

천곡동과 무릉계곡과의 거리는 약 10km정도~
20여분을 달리자~ 무릉 계곡 매표소가 보였고~

여느 자동차들은 주차요금을 내고 입장했지만~
주차 관리인 아저씨~~ 왈~ “그냥 들어가세요~”

아자뵹~~ 이럴땐 바이크가 참 좋다 ㅋㅋ

무릉계곡 입구에 주차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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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한 허기를 달래려~ 음식점으로 들어갔다~

오늘의 아침겸 점심 메뉴는 산채비빔밥~
맛있겠죠 ?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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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눈 감추듯~ 후다닥~ 식사를 끝낸후~
본격적인 산행을 하기 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신발도 갈아신고~ 카메라 준비하고~ 삼각대도 준비하고~~
그리고 생수 한통도 함께~~

아래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 (1,500원)해서 무릉 계곡으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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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해도 참~~ 좋았습니다. ^^

입구에서부터 삼화사까지 걸어가면서~~
날씨도 정말 시원하니~~ 산행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구요~~

사실 산행은 백만년만에 해보는 거라~~
거기에다 혼자만의 산행이라~~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ㅋㅋ

무릉 계곡을 따라 삼화사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정말 그림 같은 풍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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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에 조금 못미쳐서 있는 무릉반석입니다.
정말 무지무지큰 바위가~ 떡 하니~ 있었고~

그 위엔 알수 없는 한문으로 된 문장과~ 이름이 가득 적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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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은 깨끗하다 못해~ 초록색을 띄고 있었습니다.
손을 담그만 정말~ 시원하고~ 물 또한 정말 깨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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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지 아시는분 ㅡ.ㅡ;;
해석 좀 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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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약 10여분 정도 가면 나오는 삼화사의 모습입니다.

무릉 계곡의 자연에 푹 파뭍혀 있어서~ 한폭의 그림과 같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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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의 모습~ 감상해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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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에서 바라본 무릉 계곡입니다.
정말 그림 같은 풍경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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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의 모습을 파노라마로 찍어봤는데~
이거 영~~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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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삼화사까지는 MP3 음악을 들으며~
혼자 흥얼 거리면서~ 즐겁게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그 즐거움도 여기까지~ ㅜㅜ

정말 두타산성으로 올라가면서~ 여행 계획에 왜 내가 여길 집어넣었을까~~
하는 후회도 몇번씩이나 했습니다. ㅋㅋ

다음 포스팅에서 두타산성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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