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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살아있는 스마트폰 옵티머스Z를 만나다

LG전자의 더블로거로 선정이되고 어리버리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사실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별다른 활동을 하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LG전자에서 새로 출시한 스마트폰 “옵티머스Z”를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LG 옵티머스Z의 경우 지난 번 LG 더블로거 3기 발대식에서 잠깐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발대식 장소가 살짝 어두운 편이라 자세히 보지는 못했는데요~

앞으로 4주동안 옵티머스Z와 함께 스마트한 라이프를 누려볼까 합니다.
사실 정확하게는 아직 스마트하게 살지 못하고 있는 와이프 써니의 라이프를 조금 바꿔볼까 합니다.

저는 이미 갤럭시S와 아이폰을 쓰고 있기도 하고, 와이프 써니의 경우 아직까지도 피처폰을 쓰고 있어서~
스마트폰이 왜 좋은지~ 뭐가 좋은지 잘 알지 못하고 있어서, 옵티머스Z와 스마트한 라이프에 푹 빠질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


지난 주 사무실로 도착한 의문의 예쁜 박스~ 속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궁금합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리고 있었던 LG 옵티머스Z 입니다.
박스도 이렇게 고급스럽게 별도로 포장을 해주어서~ 더 큰 감동이었다고 할까요?

LG전자의 야심작임을 표현하는 듯한 케이스의 문구가 눈에 돋보입니다.

“The Premiuim SMART Phone”

아래쪽의 문구에서는 더 슬림해지고 더 파워풀해졌다는데~ 자세히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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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가운데 다소곳이 자리 잡고 있는 옵티머스Z~
전면 하단에 위치한 4개의 기능 버튼이 눈에 돋보입니다.

전면의 첫 느낌이 뭔가 엣지 있어 보인다고 할까요?

최근 휴대폰들의 트렌드인 곡선이 살아있는 디자인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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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는 3.7인치의 강화유리가 적용되었고 정전식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4모서리가 각이 딱~ 떨어지듯이 디자인 되어 있어~ 선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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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는 DMB 단자, 볼륨 버튼, 전원/잠금 버튼, 카메라 버튼 등이 위치해있습니다.
전면의 블랙 스타일과는 달리 우측면에는 스틸 재질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블랙과 은색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버튼들의 동작 느낌도 딱딱 떨어지듯이 눌러져서 버튼감도 괜찮구요.

버튼의 위치도 한손으로 동작하기 쉽게끔 배치가 적절히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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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복잡해보아는 우측면과는 달리 위쪽 부분은 3.5파이 이어폰 단자만 있어~
단조로워 보이긴 하지만 심플한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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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에는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위한 단자만 하나가 있는데요~
20핀 단자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최근 휴대폰/스마트폰의 단자 규격을 통일화 했다는 기사도 본것 같은데~

최근 사용해본 휴대폰/스마트폰의 단자 규격이 사실 다 제각각인듯 합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사실 굉장히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요~ 어서 빨리 규격화되어서 하나로 통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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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의 가운데에는 5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위치해있고 그 아래로 배터리 덮개를 볼 수 있습니다.
1350mAh 배터리 2개가 제공되는데요~ 3.7인치의 액정을 탑재한 옵티머스Z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뒷면의 느낌은 부드러운 가죽을 만지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전면과 우측면의 샤프한 느낌과 뒷면의 부드러운 느낌이 다르지만 손에 쥐었을때에는 느낌이 묘하게 좋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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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되는 풀터치 스마트폰의 경우 강화유리를 적용하면서 멀티터치 기능은 기본으로 자리잡았는데요~
전면 상단을 자세히 보시면 스피커 왼쪽에 작은 센서 두개를 볼 수 있는데요~

언뜻 봤을때엔 화상통화를 위한 카메라 인줄 알았는데요~
화상 카메라가 아닌 근접센서와 조도센서 입니다.

옵티머스Z의 경우 화상통화가 지원이 되지 않고 있어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평소에 영상 통화 이용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 아이폰과 비교해보면 살짝 무게감이 더 느껴지는데요~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 오히려 손에 더 착 달라붙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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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왼쪽에서부터 이전, 메뉴, 홈, 검색 등의 기능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풀터치로 구현해도 무방하나 별도의 버튼이 있음으로 해서 더 정확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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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외관 디자인을 쭈욱 살펴보았는데요~
요즘 광고에서 Z 스타일이라고 나온던데~ 여느 스마트폰과는 다른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음을
보는 순간~ 그리고 손에 쥐어 보는 순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타일과 선이 살아 있는 스마트폰 옵티머스Z~

앞으로 4주동안 옵티머스Z와 함께 하는 스마트한 라이프를 한번 보여드릴까 합니다.

본 리뷰는 LG전자 옵티머스Z 체험단에 참여하여 작성하는 글입니다.






 

About 로묘왕자

우리끼리 블로그(http://www.woorikiri.com)를 운영하고 있는 로묘왕자입니다. IT, 모바일, 아웃도어에 관심이 많은 호기심 가득한 얼리어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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