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호핑 투어라 거창하지만...
배타고 나가서 스노쿨링후 잠시 낚시 (엄지 손가락 만한것만 잡힘 ㅡ.ㅡ;;)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샹그릴라 해변에 물고기가 더 많았다...)
그리고 섬에서의 점심식사...
(랍스터 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
멋진 유진
배에서 참 많이 도와주신 현지인
스노쿨링 하는 사진은 없음... 나중에 다시 ^^;;
스노쿨링 후 점심 식사를 위해 섬으로 이동중...
그림같은 모습을 가진 작은 섬이었다.
점심 식사때 나온 음식들...
대부분 맛있었다... ^^;;
다행히도 같이 간 일행중에 배탈이 난 사람은 없었다.
해산물 먹고 물을 먹지 말라네요 ^^;;
배탈 잘 난다고...

(
0)

(
0)
2006/09/01 01:07
2006/09/01 01:07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위의 추천 버튼 꾸욱 한번 눌러주세요.구독을 원하시면 오른쪽 버튼 꾸욱 눌러주세요!
TRACKBACK :: http://www.woorikiri.com/trackback/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