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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승객이 말하는 '필리핀 택시기사'
Tracked from PHILINSIDE STORY 삭제필리핀 택시기사가 말하는 '한국인 승객' 그리고 한국인 승객이 말하는 '필리핀 택시기사' 종종 보게되는 드라마가 있다. 부부간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인데 부부중 한쪽의 일방적인 "문제" 에도 불구하고 꼭! 4주간의 유예기간을 주는 것이 '코미디' 라고 생각을 하곤 하는 드라마다. 이 드라마를 볼때면 가끔은 "3인칭 관찰자 시점" 에서 등장인물들을 보려고 할때가 있다. 작가나 연출자의 의도가 다분히 시청자가 한쪽 피해자의 "1인칭 주인공 시점" 으로 봐..
2007/10/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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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닌 못타봤다,
2006/09/16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