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스토리 보드를 구조화된 HTML로 만들고 그걸 개발자가 개발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입히는 병행 작업이 가능하다고 본다."
해외에서는 저렇게 작업하지 않나요 ?
유명한 기업들의 Job Description을 보고 있자면...
기획자인 저로서도...
어디 명함 내밀만한 구석이 없거둔요...
대표적인 예로
자신이 기획한 내용을 XHTML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냐~ 라는 부분이 대부분 요구사항으로 포함이 되어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작업방법에 있어 찬성입니다.
물론 xHTML과 웹표준 그리고 CSS 등에 대해 기획자가 공부를 더 해야하겠지만...
대한민국의 많은 기획자분들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
간과를 하고 있는 부분도 없지 않나 봅니다.
기술엔 관심없는 기획자가 꽤 되더군요...
하나의 트랜드로 치부해버리는...
기획을 하면 할 수록 느끼는 점이... 기술을 몰라서는 제대로된 기획이란 나올수 없다!
channy님께서 말씀하신 방법을 따르자면 기획자가 힘들어지겠지만...
전체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많은 개선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 XML 공부하자... ^^;;
* channy님과는 살짝 인연이 있는데 기억하실래나요 ? ^^;;
* NINE4U에 있을때 잠깐 뵈었었지요 ^^
(0) (0)
2006/09/01 17:39
2006/09/01 17:39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위의 추천 버튼 꾸욱 한번 눌러주세요. 구독을 원하시면 오른쪽 버튼 꾸욱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