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장작구이~
로묘왕자의 가족이 즐겨찾는 외식장소중의 하나입니다. ^^
광명시 애기능에 위치해있는데요~
원래 오리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여기에서 오리훈제구이를 먹어보고 나서는...
한달에 한두번 정도 꼭 먹으러 가게 되네요 ^^
어제는 조금 이른 시간에 간탓에 손님도 별로 없고~
붐비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오리, 닭 AI 때문에 없을수도 있겠군요 ^^; )
음식점앞의 작은 연못(?)입니다.
(아래 사진은 디스코폰에 내장된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들 입니다. 꽤 괜찮죠? )
여기에 가면 시우랑 연못에 돌을 던지며 가끔 놀았는데~
가끔 시우야~ 저녁 뭐먹고 싶어? 하고 물어보면~
"으응... 옛날에 갔던데...거기... 돌던지는데... 시우 거기 가고 싶어"
라고 말을 하네요 ㅎㅎ
(음식맛도 있었겠지만~ 시우에겐 그보다 더 큰~ 마음껏 게임을 할 수 있다는것과~
돌을 던질수 있는 연못이 있다는거~ 그게 더 좋았던거 같네요~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들어가기 전에 연못에서 돌을 던지며 노는 시우~
핸드폰에 달려있는 폰카로 찍은건데...
그래도 나름 괜찮게 나온듯 하네요 ^^
음식점 입구에 식사후에 아이들과 함께 놀수 있는 그네와~
음식점 입구에 쌓여있는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게 모닥불도 항상 피워두네요 ^^
아래 사진에 보면 은박지에 싸놓은게 고구마예요 ^^
온누리장작구이 전경입니다.
전체적으로 나무와 황토로 된 구조물이라 편안함이 먼저 다가옵니다.
먼저 훈제로 살짝 익혀진 오리가 나오는데~
이걸 이렇게 숯불 가장자리에 올려두고~
살짝만 구워서 먹으면 됩니다.
오리를 잘 못드시는 분도~ 한번 맛을 보면~ 감탄을 한다는...
(쩝... 또먹고 싶네요 ㅎㅎ)
오리 한마리를 시키면~ 오른쪽 위 사진처럼 나오는데...
평소에 두명이서 먹으면 배 터집니다. ^^;
로묘왕자네 가족만 갈경우 (로묘왕자, 써니, 시우) 대부분 1/3 정도는 못먹고
포장을 해서 가져옵니다. ^^
성인 4명의 경우 한마리 반 정도 드시면~ 딱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식사후 함께 제공되는 김치말이국수도 꼭 드셔보시고 오세요~
느끼함을 확~~ 없애주니까요 ^^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