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XNOTE P300-UP94K에 이어 함께 전시되어 있는 P100-SP70K 리뷰입니다.
혹시 미드 "스타게이트 SG-1 또는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얼마전까지 장장 400여편에 달하는 시리즈물을 봤었는데~
특히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이 꼭 하나씩
가지고 다니는 타블렛 노트북~ ㅎㅎ
정말 지름신 무지무지 강림하시더군요 ^^
드라마속에서 정말로 편리하게 손가락으로 툭툭 건드리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이
어찌나 그리 멋있어 보이던지... 쩝...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장면중)
본론으로 돌아가서 ^^;;
LG전자에서 새롭게 발표한 XNOTE P100-SP70K는
첫눈에도 "와~~ 이쁘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P100-SP70K는 10.6인치의 액정과 코어2듀어 U7700(1.33GHz), 2기가 메모리, nVidia Geforce 8400M (128M), 100G HDD, 135M 지원 무선랜을 주 무기(?)로 탑재하고 있다.
액정을 반대로 완전히 뒤집었을때의 모습이다.
왼쪽 위에는 현재 작동여부를 알려주는 LED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신 XNOTE 제품들이 그렇듯이
이 모델도 비스타 프리미엄을 주 OS로 탑재하고 있고
가젯 유틸리티인 LG Smart Indicator 또한 제공되고 있다.
전체 무게가 1.3kg 밖에 되지 않아 휴대용으로는 그만이다.
액정 왼쪽 아래에는 터치펜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터치는 손가락으로 하나 터치펜을 사용하나 둘 다 아주 정확한 동작을 보여주었다.
액정의 오른쪽 하단에는 타블렛 모드로 사용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버튼들이 위치해있다.
키보드가 없는 상황에서도 키입력과 각종 기능 사용에 불편이 없다. ^^
액정의 왼쪽 하단부에는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으나, HDD, 무선랜 등등의 LED 인디케이터들이 위치해있다.
왼쪽면에는 RGB 출력과 열배출구, 그리고 USB 2포트와 무선랜 On/Off 버튼이 위치해있다.
오른쪽편엔 전원, 유선랜포트, 모뎀 포트, USB 1포트, 스테레오 포트, 볼륨 조정 버튼등이 위치해있다.
어느것 하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편을 느끼지 않게 한다.
정말 깔끔하지 않은가?
디자인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정말 이쁘다... 외엔 다른 생각은 들지 않는다. ^^;;
흑... 지름신이... 지름신이... ㅜㅜ
그리 오래 사용해볼 기회는 없었으나, P100의 터치느낌은 경쾌하고 정확했다.
화면을 터치했을때 나타나게되는 가상 마우스도 인상적이었다.
최신에 구입했던 LG CYON 디스코폰의 터치와는 또 다른 느낌... (당연한것 아닌가? ㅎㅎㅎ)
P100을 둘러보고 돌아 나오는길에...
다시 나의 눈길을 사로잡는 분이 계셨으니...
바로... 이분!!
곧 출시할 XNOTE S210 모델이다.
럭셔리한 느낌이 줄줄줄줄줄~~ 흐른다 ^^;;
블랙버젼과 화이트 버젼 두가지로 출시된다고 한다...
터치패드의 가운데 지문인식이 달려있는데... 탁월한 위치인거 같다.
타 노트북의 경우 대게 오른쪽에 달려 있는 경우가 있는데 키보드를 누르다보면
종종 지문인식에 손이 닿아 알림창을 띄워주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
이상으로 간략한(?) XNOTE P100 리뷰를 마칠까 한다.
다음 리뷰는 LG전자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스칼렛 슈퍼슬림 TV를 리뷰해볼까 한다.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