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그동안 정들었던 건담양을 떠나보내고... ㅜㅜ
정말 애지중지 보살펴가며 타왔었는데... 막상 떠나보내고 나니... 정말 섭섭...하더라구요... ^^
그동안 레플리카는 많이 탔고... 장거리 투어를 몇번 갔다와보니...
레플리카보다는 투어러나 빅스쿠터가 더 매력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투어러를 사고 싶었으나... 총알의 압박에 빅스쿠터로 눈을 돌리고...
건담양을 떠나보내기 몇일 전부터 봐왔던 버그만650 Executive를 입양해왔습니다.
첫느낌은... 생각보다 크다~~ 였고... 두번째 주행느낌은... 재미있고~ 편하다~~ 였습니다. 세번째 시트아래 수납공간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풀페이스 헬멧 두개가 들어가고도 살짝 공간이 있습니다. 넘 좋아요 ^^ 그리고 핸들아래쪽에도 수납공간과 시거잭이 있어~ 다용도로 사용가능할듯 해요 ^^
제가 원했던 딱 그 스타일의 바이크입니다. ㅋㅋ
아직 이름을 지어주지는 못했는데... 뭐가 좋을까... ㅋㅋ 사진이나 보시죵... ^^;;
집에 들어오자마자 카메라 챙겨서~ 가까운 광명역으로 가서 몇컷 찍었습니다.
아... 광각렌즈가 아쉽네요... 쩝...
내년까지 무사히 안전운전 하길 빌며... ^^
 ( 0)  ( 0) |
|
|
2008/09/23 23:20
2008/09/23 23:20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위의 추천 버튼 꾸욱 한번 눌러주세요.구독을 원하시면 오른쪽 버튼 꾸욱 눌러주세요!
TRACKBACK :: http://www.woorikiri.com/trackback/6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홋~ 업글하셨네영~
2008/09/24 09:23완전 간지 사네염~ㅎㅎㅎㅎㅎ
근데 바이크는 무서워서 못타겠심~
안타봐서 그렇지~
2008/09/24 09:34한번 타보면 안그래~ ㅋㅋ
우왕~ 또 지르셨군요. 겁나 멋져보이는 자태~
2008/09/24 09:42근데 안주인께서 너무나 관대하신 분인듯... 여간해선 이렇게 지르려면 태클이 장난 아닐텐데...
질렀다기보다는... 기변이죠... ^^;;
2008/09/24 09:59좀 더 편하고~ 여유있게 탈 수 있는 기종으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