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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외관편에 이어~ 파인드라이브 iQ500의 아틀란 위즈맵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하세요~ ^^;;) 제 경우 지금까지 다양한 맵들을 써보았는데~ 아이나비맵, 맵피맵, 아틀란 PC-Lite 맵, 묻지마 맵등 3-4종류를 써보았습니다. 아틀란 위즈맵은 처음이지만~ 작년부터 (주)맵퍼스에서 아틀란 PC-Lite맵을 공개하여~ 노트북 또는 넷북등에 설치하여 체험할 수 있게 해주고 잇습니다. 저도 차에 노트북 거치대와 USB 타입의 GPS 수신기를 구입하여~ 써보았습니다. 파인드라이브 iQ500에 적용된 아틀란 위즈맵과 PC용 아틀란 PC-Lite 버젼의 경우~ 대부분 비슷하긴 하지만~ PC-Lite 버젼의 경우 구버젼이라 아틀란 위즈맵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넷북이나 노트북이 있으신 분들은 저렴하게 외장형 GPS하나만 구입하시면~ 쉽게 네비게이션 환경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아틀란 위즈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파인드라이브 iQ500의 초기화면 모습입니다. 사실 차에 설치하고 사진을 찍어야했으나~ 좁은 차 내부에서 이것저것 만져가면서 촬영을 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해서~ 전용 어댑터를 구매했습니다. ^^; (1만2천원)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iQ500 전용 어댑터를 주문하고 이틀후 도착을 하더군요~ 다소 빈약해 보이는 포장입니다. 쩝~ (뭘 바란건 아닙니다 ㅋ) 메뉴얼에서 보여지던 어댑터와는 조금 다른 모습입니다. 파인드라이브에서 제조한것이 아닌 다른 회사의 제품입니다. 뭐 어쨌든 전원만 제대로 공급을 해주면 되니~ ^^; 어댑터에 대한 부분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사실 특별한것도 없구요~) 초기화면에서 왼쪽 상단의 아틀란 아이콘을 터치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일명 나무화면이 보이게 되고~ 상큼한 목소리를 가진 아가씨가 여러가지 주의사항들을 이야기 해줍니다. 주의 사항은 몇가지가 되는것 같은데~ 랜덤으로 재생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아틀란 위즈맵의 모습입니다. 전반적인 첫느낌은 깔끔하다고 할까요? 집에서 리뷰하는 관계로 GPS는 못찾더군요~ ^^; 실제로 차량에 장착을 했을때 초기에는 약 1-2분 정도 소요되는것 같았는데~ 장착 이후로 주차를 했다가~ 다시 iQ500을 켰을때에는 거의 전원을 켜는것과 동시에 GPS를 찾더군요~ 간혹 1-20초 정도 걸리긴 하는데~ 대부분 바로 바로 찾습니다. (10초 이내?) 파인드라이브 iQ500 에서 이야기 하는 초고속 GPS 수신 기술을 몸으로 느낄수 있을 정도이더군요~ 가장 기본 기능인 길찾기 기능을 한번 살펴볼께요~ 길찾기의 경우 명칭검색, 주소검색, 테마검색, 고급길찾기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 고급 길찾기의 경우 타 네비게이션에서 볼 수 없는 회피도로 설정 기능이라든지~ 다양한 옵션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 경우 바이크로도 지방투어를 가끔하기때문에~ 자동차전용도로는 제외하고 검색하는 기능이 종종 필요했었습니다. ^^) 아래 화면은 고급 길찾기 기능중의 하나인 특정 구간의 회피 구간을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기본적인 명침 검색화면입니다. 제 경우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뉴중의 하나인데~ 아틀란 위즈맵 역시 초성검색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원하는 목적지를 선택하면 아래 사진처럼 오른쪽 글 입력창 대신~ 해당 목적지의 지도가 보여집니다. 명칭으로 검색할 경우 동명의 목적지가 나오게 되므로~ 지도로 확인하는게 필요했었는데~ 목적지와 지도를 함께 볼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합니다. 어라~ 그런데 결과 화면이 뭔가 못보던게 있네요? 명칭 오른쪽에 부속정보라는 아이콘이 보입니다. 부속정보를 눌러보니~ 우와~~ 정말 놀랍습니다. ^^ 아파트 동은 물론이구요~ (이건 어느 맵이나 지원하는듯~) 다시 지도맵으로 돌아와서 집 근처의 상가를 클릭했더니~ 오른쪽 하단에 X-ray View 창이 조그맣게 뜨면서~ 건물 내부에 있는 상가들의 정보들이 나옵니다. 오오~~ X-Ray View 화면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해당 건물에 대한 시설물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100% 정확한건 아니지만~ 자기가 가고자하는 목적지가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간혹 건물명만 알고~ 몇층인지 모를 경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해본김에~ 회사 건물을 찾아봤습니다. 역시 X-Ray View가 뜨면서~ 회사에 있는 층별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오~~ 비교적 정확한 편입니다. (최근에 이사한 층들이 몇개 있어서 틀린것도 있긴 하지만~) 앞으로 이 기능 종종 사용할듯 합니다. ^^ 검색을 한김에 지점 등록을 해봤습니다.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명칭 또는 지도 검색을 하거나~ 지도에서 등록을 원하는 지점을 터치하면 왼쪽에 압정 아이콘이 뜨고~ 지점 등록이라는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행해봐야겠지만~ 리뷰를 써야하므로~ 일단 모의주행으로 주행화면을 한번 보도록 하겟습니다. ^^ TPEG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하여 추천 도로등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아래의 노란색 동그라미는 공사라든지, 사고라든지 뭔가 있다는 정보입니다. ^^; 사실 TPEG를 몇일 써보니~ 편리할때도 있지만~ 정확하지 않을때가 더 많더라구요~ 원활이라고 해서 갔는데~ 가보니 차가 잔뜩막혀있고 ^^; 차 막힌다고 해서 어차피 가는길이라 (돌아가도 비슷해서) 그냥 갔는데~ 씽씽 잘 달린다든지 쩝... 아직까지는 TPEG 정보가 많이 정교화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아래는 각 경로별로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이동거리와 예상시간 주요 경로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경로를 선택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최단 경로를 선택하고 모의 주행을 해봤습니다. 시속 100km ㅡ.ㅡ;; (최대 800키로까지 모의주행 가능합니다. ㅎㅎ) 구간구간 꼼꼼히 안내해주는것이 정말 믿음직 합니다. 또한 화면의 표시되는 정보들도 이해하기 쉽게 표시되고~ 시인성 또한 좋습니다. 교차로에서는 화면이 아래와 같이 구분되어 왼족엔 상세화면을~ 보여주어~ 정확한 길로 가는걸 도와줍니다. 특정 지역들은 아래 화면과 같이 실사와 유사한 3D 화면으로 보여주어~ 더욱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몇일동안 사용하면서~ 몇군데 검색을 했더니~ 자주 가는곳에 몇군데 등록이 되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곳의 경우 방문 횟수에 따라서 순서가 정해진다고 합니다. ^^ 이번엔 오른쪽에 떠있는 아이콘들의 기능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나침반 모양을 눌러볼까요? 나침반을 눌러보니~ 아래 사진과 같이 지도의 옵션들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차량 모드에서 2D화면이 아닌 3D 화면을 눌러보겠습니다. 집 근처가 다 산이라 별로 볼게 없네요 ㅎㅎ 건물의 모습이 정말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2D+3D 모습입니다. 아래는 3D+2D 모습입니다. 아래는 2D+2D 모습입니다. 네비게이션을 4-5년 이상 써오다보니~ 사실 맵의 화려함보다는~ 정확함과 앞으로의 진행 예상 방향을 얼마나 미리미리 정확하게 안내를 해주냐가 제일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2D 모드로만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2D 모드로 지도를 조금 축소해놓으면~ 1-2KM 전방의 교차로 상황과 내가 가야할 방향을 미리 알수 있기때문에~ 운전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더라구요~ (음성 안내 기능도 유용하긴한데~ 제 눈으로 확인하는게 제일 정확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중의 1人입니다. ^^;) 지도상에 표시되는 형태를 변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화면의 초록 글자인 기본명칭/도로중시/건물중시/흑백모드 4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도로중시의 화면입니다. 주요 도로명만 나오고 건물명이나 다른 부분들은 나오지 않습니다. (도로 중시 모드는 언제 써야 유용할까요? 쩝~) 아래는 건물중시 화면의 모습입니다. 웬만한 건물들의 이름과 동표시까지 다 표시가 됩니다. 아래는 흑백모드입니다. 지도의 높낮이나 등고선등이 컬러로 나온것이 흑백으로 표시가 됩니다. 오른쪽에 나와있는 탭에서 나침반 아래의 축척아이콘을 눌러볼까요? 현재 50m 기준으로 나와있다는걸 볼 수 있는데요~ 이건 지도상의 1cm가 50미터임을 의미하구요~ 위쪽의 스크롤바 또는 아래쪽의 + - 아이콘을 눌러서 쉽게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지도의 축척이 달라지면서~ 화면에 보이는 정보 또한 변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TPEG 아이콘을 눌렀을때의 화면입니다. 지도에 실시간으로 TPEG 데이터가 표시되긴 하지만~ 별도의 TPEG 정보가 보고 싶을때에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요요약정보와 교통속보, 뉴스, 관심구간과 설정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탭의 제일 아래에 있는 집모양의 아이콘(Menu)라고 써잇습니다. 집메뉴 아이콘을 누르게되면~ 초기화면이 보이면서~ 네비게이션과 멀티미디어 기능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PIP 기능을 이용하시려면 꼭 네비에서 집메뉴 버튼을 눌러서 해당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하셔야~ 동시 화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집메뉴 버튼을 눌러 네비게이션과 함께 DMB를 구동한 모습입니다. 위쪽의 전체화면 아이콘, DMB, Music, Photo, AVIN, 기능 종료 등의 메뉴명을 터치하시면~ 해당 기능들을 바로 실행 할 수 있습니다. 아래 화면은 DMB를 전체화면으로 표시한 화면입니다. 네비에서 넘어온경우 오른쪽 아래의 Atlan을 누르시면~ 원래화면으로 복귀가 가능하구요~ 오른쪽 상단의 네보그림 (종료 아이콘 왼쪽)을 누르셔도~ PIP 화면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음악 기능을 실행한 모습인데~ 아직 내장메모리 카드에 음악을 넣지 않아서~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 아래는 Photo를 누른 화면입니다. 역시 내장 메모리에 사진이 없어서 화면이 비슷하네요~ 아래는 AVIN(외부 영상 입력)을 누른 모습입니다. 현재 제 경우에는 주차표시선을 활성화 시켜두어서~ 화면에 나와있는걸 보실 수 있어요~ 이건 설정에서 언제든지 변경가능합니다. ^^ 자~ 그럼 지금부터 파인드라이브 iQ500 의 똑똑한 진면목을 한번 살표보도록 할까요? 다른 네비게이션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중의 하나인~ 실시간 유가정보 검색입니다. (되는 기종도 있겠죠? ^^) 오른쪽 아래에 보면 주유소 모양의 파란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꾸욱 한번 눌러볼께요~ 왼쪽에는 주유소의 종류와 거리등을 표시해주고~ 오른쪽에는 여러가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 SK엔크린/경유만 주로 이용하고 있어서~ 해당 내용으로 검색해봤습니다. 와... 이거 정말 놀라운 정보입니다. ^^; 예전엔 인터넷에서 최저가 검색해서 일부러 그곳까지 찾아가서 기름을 넣곤 했는데~ (사실 찾아면서 쓰는 기름값 생각하면 그게 그거겠죠? ^^;) 가격차이가 적게는 2-30원에서 많게는 1-200원까지 차이나는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실시간 유가정보의 검색 덕분에~ 더욱 알뜰한 자동차 라이프가 가능해지겠네요~ 다만 살짝 아쉬운점이~ 현재 내가 목적지까지 진행하는 구간에 있는것과~ 따로 우회해야 한다든지 하는 정보가 추가적으로 제공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같은 3.1km 라고 해도 지나온길을 다시 돌아가야한다거나 하면 차라리 몇십원 비싸더라도~ 이동 두간에 있는 주유소를 가는게 더 저렴하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그래도 정말 유용한 기능과 정보인걸 사실입니다. ^^ 다음은 단축버튼들에 대해 한번 볼까요? 왼쪽 아래의 Atlan 이라고 적힌 오른쪽의 단축아이콘을 누르게되면~ 원터치로 실행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나옵니다. (변경가능합니다.) 기존의 네비게이션에서는 이런 기능들이 버튼으로 빠져있었죠? 터치를 한번 더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이런 단축버튼들로 인해서~ 훨씬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못보던 기능이 하나 있어서 눌러봤습니다. 아래쪽의 꽃잎 모양 또는 단축버튼에서 Eco 드라이브를 터치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Eco 드라이브란 나의 운전 습관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전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 주행결과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수 있다고는 하나~ 대략적으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에코 드라이브를 누르시면 현재 속도에 따른 가속도가 얼마인지~ 순간연비는 얼마인지를 계산해서 에코포인트가 나옵니다. + 인 경우 잘하고 있다는 뜻이고~ - 인경우 기름 펑펑 쓰고 다닌다는 의미입니다. ^^ 또한 재미있는 기능중의 하나가 주변검색 입니다. 일반적으로 여행을 가거나 별로 자주 가지 않았던 곳을 가게 되면~ 주변의 먹거리 정보나 숙박 등에 대한 정보가 취약하기 마련입니다. 경로주변 검색 또는 목적지 주변 검색을 통해서~ 이런 고민거리는 확~~ 날려버려도 좋을듯 합니다. 현재 GPS의 수신상태를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집안에서 해서인지~ 위성이 하나도 안잡히네요~ ㅋ 평소 주행중에 위성상태를 보면~ 제 경우 최소 8개에서 10개까지 잡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경로 관리 화면입니다. (지금까지 길찾기와 관려된 부가 기능들만 설명했네요 ^^;) 아이콘이 큼직큼직해서 시인성도 좋고~ 기능도 다른 네비게이션들과 비교해봤을때 빠짐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네비게이션 환경 설정 화면입니다. 다양한 설정을 통해서 나의 취향에 꼭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 (안내 음성(여자분 목소리)를 못바꾸는건 조금 아쉽습니다. ^^) 부가기능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들입니다. 이중 TPEG를 눌러보았습니다. 제품 출시를 하면서 이미 인증을 하고 출시가 되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현재 SBS에 등록일과 만료일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TPEG 서비스 제공자를 등록해서도 사용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TPEG 인증이 되어 있는 경우 교통정보 항목에서 해당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인드라이브 iQ500의 경우 바로 이용가능한 메뉴중의 하나입니다. ^^ 아래는 전국 도로의 교통상황인데~ 집에 있어서인지~ 표시가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 이상 파인드라이브 iQ500의 기본적인 기능이자~ 제일 중요한 기능인 네비게이션 기능을 살펴보았습니다. 아틀란 Wiz 맵이라는 제겐 다소 생소한 맵이긴 했지만~ 아이나비나 맵피와 비교해봤을때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파인드라이브 iQ500의 멀티미디어 기능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리아답터" 분류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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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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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iq500을 구입할까 생각 중인데 네이버 검색해서 왔구요.. 정말 정성스런 후기에
2009/07/28 07:25감동 받아 왠만하면 댓글 안 올리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올리고 갑니다. 마치 옆에서 일러
주는듯한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IQ500 쓰고 있지만~
2009/07/28 20:20제품 정말 괜찮습니다. ^^
맵도 충실하고~ 멀티미디어 기능도 파워풀하구요~
칭찬 감사드립니다. ^^
와우 저도 구입 할려고 정보 알아볼려고 돌아다니다 우연찮게 왔는데요
2009/08/11 21:03후기 정말 대단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