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T옴니아2를 받아보고 사용했을때에는 삼성의 햅틱 UI가 적용된것을 보고 스마트폰도 일반 휴대폰처럼 참 쉽게 만들려고 고민 많이 하고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써보니 삼성 햅틱 UI의 편리한점도 있지만 속도와 터치감이 너무 떨어져서 다른 UI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더라구요.
결국 Spb Mobile Shell 3.5버젼을 한동안 쓰다가 그것도 불편해서 지금은 HS++에 아이폰 투데이를 적용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의 햅틱 UI보다 현재의 아이폰 투데이의 반응 속도는 거의 2배에 가까운 반응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오엠텔이라는 국내의 모바일 전문 기업에서 스맥스라는 옴니아2용 UI의 시연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와... 이거 정말 대단하다고 할까요?
아이폰 부럽지 않은 속도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결국 T옴니아2의 하드웨어 스펙이 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이슈였을까요?
햅틱 UI가 보기 좋고 사용하긴 좋은데 하드웨어 성능에 최적화되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최근 삼성에서 T옴니아2용 윈도우 모바일 6.5 버젼 업그레이드를 내일, 모레 하면서 계속 늦추고 있는데, 들리는 소식통에 의하면 6.5를 적용해보니 6.1보다 퍼포먼스가 제대로 안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의 튜닝작업을 하고 있어서 늦어진다고 합니다.
T옴니아2 를 사용하고 계신분들께서는 때되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시고 잊어버리고 있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합니다.
말이 잠깐 딴데로 새나갔는데~ 네오엠텔에서 공개한 옴니아2용 SMAX UI 시연 영상 한번 보실까요?
곧 앱스토어에서도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건 뭐 생각할것도 없이 바로 질러야할 어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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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진 어플이네요~ 옴니아도 이렇게 사용할수 있다니 기대되네요^^
2010/01/20 18:10어제 뵈서 너무 즐거웠구요~ 다음은 청담에서 곧 뵙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넵...삼실 저랑 가까우시니... 언제든 연락 주셔요 ^^
2010/01/20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