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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에서만 봐왔던 그런 일들이 내 눈앞에서 벌어진다면 ??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크루즈가 보여줬던 가상의 모니터와 그 현란한 손놀림을 기억하시는지 ? 자이레이션 공중마우스로 미래와 조금 가까워질 수 있다면 ? 자이레이션 공중마우스 G2&C를 만나보도록 하자. 바이킹(www.buyking.com)의 자이레이션 공중마우스 체험단에 선정이 된 후 회사 앞으로 배달되어온 작은 박스 하나... 컬러풀한 외형과 견고한 플라스틱 포장의 첫인상은 아주 좋았다. 하나씩 포장을 풀어헤치고~ 자이레이션 공중마우스를 처음 대면한 그 느낌은~ 와우~~ 놀라움이었다. 아래 사진 처럼 무선 키보드와 키보드용 AAA 사이즈 건전지 4개, 공중마우스 본체, 크래들, 그리고 충전을 하기 위한 어댑터와 어댑터용 컨버터, 그리고 USB RF 수신기로 이루어져있다. (아래 사진에는 USB RF 수신기는 빠져있습니다.) 본 제품의 핵심인 공중 마우스를 자세히 보도록 하자. 여느 마우스와 마찬가지로 2개의 클릭 버튼과 휠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중마우스만의 4개의 옵션 버튼들이 있다. 마우스의 아래쪽에는 자이레이션 로고가 멋스럽게 자리하고 있다. 마우스의 앞쪽에서 본 모습니다. 공중마우스가 일반 마우스와 다른 점 중의 하나가 마우스 버튼의 클릭 위치가 일반 마우스의 경우 손가락 끝(마우스의 아래쪽)에 클릭 포인트이나 공중마우스의 경우 그 반대이다. 이는 일반적인 형태의 마우스 사용보다는 공중에서의 사용을 고려한 배려인것 같다. 공중마우스의 뒤쪽에서 본 모습니다. 마우스의 모습이 마치 면도기(?)를 닯은듯 하다. 마우스의 측면 사진이다. 공중에서 사용할때 움직임을 제어하는 버튼이 아래쪽으로 보인다. 유선형의 라인이 손에 잘 밀착하여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마우스의 뒤쪽 사진이다. 여느 마우스와 마찬가지로 레이저가 아래쪽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다. 데스크에서의 사용도 고려해 위쪽과 아래쪽에는 작은 패드가 붙어 있다. 아래쪽에는 충전을 위한 단자도 보인다. 자이레이션 공중 마우스는 전용 배터리를 사용한다. 실제로 공중에서 마우스를 잡은 모습이다. 마우스의 재질이 아주 부드러울뿐 아니라 그립감 또한 그만이다. 공중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버튼은 뒤쪽에서 검지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게끔 설꼐되어 있다. 처음에는 움직임이 조금 힘든듯 하지만 이내 익숙해졌다. 일반 마우스처럼 데스크위에서 사용할때의 모습이다. 마우스의 감도는 일반 광마우스에 비해 감도가 월등히 좋은 편이다. 공중마우스의 충전을 위한 크래들이다. 전용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가능하면 사용후에 꼭 충전을 하기 바란다. 초기 제품 구입시에는 최소 8시간 이상 충전후에 사용을 하여야 하며 평소 사용시에는 사용후 크래들에 마우스를 올려두는 습관이 필요할듯 하다. (별도의 재충전 없이도 만충전 상태에서 7일 이상 사용 가능하였다) 크래들의 뒤쪽 모습이다. 크래들과 어댑터를 연결하는 부분이다. 함께 제공된 무선 키보드이다. 상단에는 멀티미디어 키가 위치하고 있다. 키보드의 뒷면이다. 오른쪽 상단에는 배터리를 넣는 부분이 위치해 있다. 무선 키보드는 AAA 사이즈의 배터리를 사용한다. 키보드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USB RF 수신부이다. USB에 연결 되었을 경우 Connect에 빨간색 LED가 들어오며 키보드 및 공중마우스에서 움직임 또는 버튼의 클릭이 있을 경우 Status 에 녹색 LED가 들어오게 된다. USB RF 수신기는 무지향성이라 마우스와 키보드를 굳이 RF 수신기쪽을 향하지 않아도 가능하다. USB RF 수신기의 뒷쪽 모습이다. USB RF 수신기가 포함된 제품의 사진이다. 함께 제공된 어댑터의 사진이다. 아직 국내에 정식 출시가된 제품이 아니라 국내용 별도의 어댑터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내 정식 출시에는 220V용 어댑터를 제공한다고 한다. 키보드의 왼쪽 상단 모습이다. USB RF 수신기와 연결을 하는 Connect 버튼과 키보드의 동작을 알려주는 Status LED가 위치하고 있다. 상단에는 여러가지 멀티미디어 키가 위치하고 있다. 이 멀티미디어 키는 키보드의 Fn(펑션) 키와 함께 눌러야 동작을 하게 된다. (처음엔 왜 동작을 안하지~~ 라고 한참 생각 했다는 ㅡ.ㅡ) 공중마우스가 동작할때의 사진이다. 버튼의 클릭이나 공중에서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휠 앞의 작은 녹색 LED가 발광하게 된다. USB RF 수신기의 장착 모습이다. 키보드 또는 마우스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아래 사진 처럼 Status에 녹색 LED에 불이 들어온다. 크래들에 공중마우스를 올려놓을 경우 크래들의 뒤쪽에 파란 LED가 점등을 한다. 컬러 또한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라 공중마우스와 잘 어울린다. 크래들에 마우스를 올려놓은 측면 모습이다. 크래들에 마우스릉 올려놓은 정면 모습이다. 마우스의 외형은 여기까지 보기로 하고 다음편에서는 본격적인 활용편을 진행하기로 하자.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얼리아답터" 분류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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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6 01:06
2006/01/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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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지름신의 가호가..+_+
2006/02/05 22:44아크몬드 // ㅋㅋㅋ
2006/02/08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