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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news/read.php?mo ··· id%3D102지난 25일이면 나도 강화도 투어를 떠난 날인데...
그날 오전 10시경 다음 드랙동의 회원들이 춘천으로 투어를 떠나기 위해
잠실에서 모였고~
잠실에서 출발해 광진교를 넘어 강북 강변 도로로 진입을 하였다.
뉴스에서 처럼 갓길 운행도 아니고 전용 도로도 아닙니다.
(광진교와 연결되는 강북 강변 도로 (구리시 방면)은 자동차 전용 도로가 아닙니다. - 구리시 경찰청 답변)
강북 강변을 할리를 비롯한 바이크 10여대가 2차선으로 2열을 지어 달리고 있는데~
1차선의 경찰차에서 갑자기 경고 방송이나 아무런 경고도 없이 투어 행렬을 막아섰고...
위협적으로 갈지자로 바이크 행렬을 막았다고 합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 선두 그룹에 있던 할리 1대가
경찰차와 접촉(추정)하여 4차선 갓길까지 튕겨나가 라이더는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전용도로도 아닌 바이크가 통행할 수 있는 도로를 따라
투어를 하고 있는 바이크에게 왜 아무런 경고 방송도 없이 무작정 길을 막아
결국 라이더를 사망케까지 하는 큰일이 있어나게 되었는지...
정말 바이크를 타는 사람의 입장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현장의 목격자까지 확보되었다고 하니... 잘 해결이 되겠지만...
라이더는 이미 고인이 되었는데... ㅜㅜ
요즘 특히나 이륜차 특별 단속 기간이라 강하게 단속을 하는것 같긴 하지만...
이건 너무하다... 너무해...
잘 달리고 있는 바이크에 위협을 해서 사망까지 이르게 하다니...
이젠 정말로 목숨을 내놓고 타야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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